언론보도

셀프빨래방 워시엔조이 태국 박람회 참가…“내년에 5배 성장”

조회수 47 SBS CNBC

셀프빨래방 업체 워시엔조이는 오늘(14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TFBO Thailand Franchise and Business Opportunities Exhibitio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태국에서 주기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중인 워시엔조이
‘TFBO Thailand Franchise and Business Opportunities Exhibition’ 에 참가한 워시엔조이

워시엔조이 측은 “지난 2월에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프랜차이즈 박람회(THAI FRANCHISE & SME EXPO 2020)’에도 참여했었다”며 “TFBO 전시회는 아세안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프랜차이즈 및 비즈니스 운영 전시회로 태국과 아시아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하는 국제 프랜차이즈를 위한 최고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초 본격적인 태국 진출 이후, 태국 시장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지속적인 세미나와 전시회 참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현재 약 10개의 점포가 계약했으며, 2021년에는 약 50개의 점포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워시엔조이 측은 “최근 언택트 기반의 무인 운영을 위한 전용 키오스크는 물론 효율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BEEBOT360(비봇360)’ 매니저 등의 세탁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가고 있으며, 중국, 태국 등에 진출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프리미엄 빨래방 문화를 선도하며 주변국 확장을 목표로 정진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