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셀프빨래방 워시엔조이, 6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조회수 80 매일경제
워시엔조이 서경노 대표이사가 셀프빨래방 부문 6년 연속 1위를 수상하고 환하게 웃고있다.

(주)코리아런드리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셀프빨래방 브랜드 ‘워시엔조이’가 1월 14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셀프빨래방 부문 6년 연속 1위를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워시엔조이는 ‘즐거운 빨래 문화를 만듭니다’라는 브랜드 모토처럼 세탁 서비스뿐만 아니라 편안하고 감각적인 문화 공간을 제공해 가사노동의 스트레스를 즐거운 빨래 문화로 정착시켜 나가고 있는 셀프빨래방 대표 브랜드다.

워시엔조이는 HACCP(해썹) 인증을 완료한 세계적 브랜드 파워를 가진 ‘스웨덴 일렉트로룩스 세장장비’를 사용해 경쟁력을 높였으며, 다양한 고객 니즈에 따라 항균 세탁, 친환경세제세탁, 프리미엄세탁 등 10가지 이상의 세탁 코스를 구성함과 동시에 패스트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외에도 자체 키오스크를 개발해 매장 운영을 더욱 편리하게 했다. 이를 통해 VIP 충전카드 구매, 충전, 세탁장비 사용법 안내, 포인트 적립, 고객 정보 수집을 통한 멤버십, 매출 집계, 프로모션 홍보, 지역기반 SNS 광고, 문자 마케팅까지 올인원으로 해결할 수 있다. 최근 업데이트된 무인 키오스크는 기존 간편결제 페이코(PAYCO) 뿐만 아니라 삼성페이, 신한페이 및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해 소비자 편의성이 더욱 향상됐다.

워시엔조이 서경노 대표이사는 “6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셀프빨래방 사업은 10년 이상, 길게는 20년 이상 운영할 수 있는 장기적인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즐거운 빨래 문화 정착과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발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한 창업 아이템과 본사와 점주가 윈윈하는 혁신적인 프랜차이즈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워시엔조이는 2012년 브랜드 출범 이후 현재 중국을 포함하여 국내외 550개가 넘는 매장을 오픈했다. 차별화된 셀프 세탁시스템과 서비스, 교육 등을 공급으로 소비자와 점주 모두를 만족시키며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라는 평가 또한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