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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엔조이, 일렉트로룩스 세탁장비로 안전하게 즐기는 셀프빨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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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엔조이, 일렉트로룩스 세탁장비로 안전하게 즐기는 셀프빨래방
셀프빨래방 소비자 선택 기준 안전하고 위생적인 세탁 장비

[스마트에프엔=이철규 기자] 

셀프빨래방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세탁물 손상은 물론, 건조기 화재 등의 문제가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4일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신청된 셀프빨래방 소비자 클레임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87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접수 사유로는 세탁물 훼손이 41.2%로 가장 많았으며, 결제·환불 문제가 20.4%, 세탁물 오염이 20.1%로 그 뒤를 이었다.

이렇게 일부 셀프빨래방을 이용했다가 낭패를 보는 일들이 번번이 발생하자, 소비자들의 선택 기준이 이전보다 까다로워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코리아런드리가 운영하는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이 품질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춰 호평을 받고 있다.

스웨덴 일렉트로룩스와 독점 계약한 워시엔조이는 국가 인증 전문 기관인 KTC의 까다로운 테스트를 통과해 KC전기용품 안전인증을 획득한 일렉트로룩스 세탁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일렉트로룩스 건조기는 세탁물 손상과 건조기 화재의 염려가 없는 대용량 세탁장비로 건조 종료 직전 옷의 뜨거운 열기를 식혀줘 세탁물 손상을 방지하는 ‘쿨링다운’ 기능과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고 옷감의 과대 건조로 인한 옷감 손상을 막는 ‘에코파워’ 기능을 업계 최초로 탑재했다.

게다가 주기적으로 드럼이 양방향으로 회전하는 ‘안티크리즈’ 기능은 건조가 끝난 후 세탁물을 오랜 시간 방치해도 화재 염려가 없고 옷에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워시엔조이에서는 이전 고객이 사용한 세탁기·건조기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렉트로룩스 세탁기의 ‘세탁통 항균세척’ 기능과 건조기의 ‘ 에어리프레쉬’ 기능을 지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개인의 세탁 목적에 맞게 건조시간 조절이 용이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일부 셀프빨래방의 건조기는 기본 30분으로 세팅돼 있는 반면, 워시엔조이의 건조기는 500원씩 3~4분 단위 건조가 가능하고 중간중간 건조기를 열어 건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용 금액만큼만 자동으로 결제돼 환불의 걱정이 없는 모바일 결제솔루션 워시앤페이 앱을 통해 결제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워시엔조이 관계자는 “세계적인 가전브랜드 일렉트로룩스의 세탁장비는 소비자에게 고품질, 만족도 최상의 빨래를 제공하고 있다”며 “점포 오픈 초기 매장 운영 매뉴얼을 통한 체계화된 점주 교육으로 꾸준히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워시엔조이를 운영하는 ㈜코리아런드리는 △HACCP 인증 완료 세탁장비 사용 △국내 최초 빨래방 간편결제 앱 ‘워시앤페이’를 출시해 비대면 시대에 맞는 비접촉 결제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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