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코리아런드리, 세탁문화공간 ‘런드리파크 해운대’ 오픈

조회수 122 머니투데이
런드리파크 해운대 매장 모습/사진제공=코리아런드리

세탁 솔루션 전문기업 ㈜코리아런드리가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에 셀프세탁 문화 공간을 위한 ‘런드리파크 해운대’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코리아런드리는 국내 빨래방 중 가장 많은 장비로 구성된 새로운 세탁문화공간을 탄생시켰다. 런드리파크 해운대에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세탁장비로 구성돼 있으며,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건강과 환경보호에 획기적인 물로 드라이크리닝이 가능한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웻크리닝 세탁기와 건조기 등을 설치했다.

전시장 겸 실제 오퍼레이션이 되는 매장으로 설계된 런드리파크 해운대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비 레이아웃과 신기술이 적용된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췄다.

런드리파크 내에는 각종 편의시설과 바테이블, 스테이지 공간 등이 접목돼 있어 다양한 이벤트, 파티 및 모임 장소로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주목할 포인트는 기존의 좁고 불편한 빨래방들의 개념에서 혁신적으로 탈피했다는 점이다. 세탁 그 이상의 공간 가치를 제공하며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셀프 빨래방의 복합 멀티스페이스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코리아런드리 관계자는 “서울 런드리파크 매장에 이어 부산 지역 빨래방의 랜드마크가 될 런드리파크 해운대에서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던 최상의 런드리 솔루션과 혁신적인 시도로 셀프빨래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런드리의 워시엔조이는 2012년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현재 중국을 포함해 국내외 550개가 넘는 매장을 오픈했다.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셀프빨래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 세탁 시스템과 친환경 세탁코스 등 다양한 세탁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